11월 첫째주 todays

요새는 하루하루 시간이 금방 지나간다
졸업반이라 그런가
밀린 자소서에, 4학년에 맞지않는 풀로 채운 21학점
11월 공연을 앞둔 연습, 영원한 과제인 토익
하루하루 편하게 가는날이 없지만 모두들 고생하는 시기니까
힘내자

바빳던 만큼 많은 일도 있었다



혐짤 주의-

인턴 이력서 작성을 위해 부랴부랴 찍은 사진
양복과 구두를 제대로 갖추지 못하여 집에 있는
양복 비슷한 조합으로 입고 사진만 찍고 집으로 폭풍 귀가 하였다.
아무리봐도 이상하고 어색하다


사진관에는 여고생들이 단체사진을 찍으로와 나름 훈훈했다.





학교 수업에서 모의 토론 면접이 있었다
학생 전원이 개인별로 평가하였는데
당당히 1등!!!!!!!!!!!
부상으로 받은 스벅 카드
3만원이 충전되어 있다고 한다
사랑해요 KT&G



이놈은 나의 오전을 말아먹은놈이다
쉬는시간에 나매를 켯다
거기서 부터 문제가 시작
평소 탐내던 그레고리 데이팩이 무려 50%할인
도봉산점에 몇개가 남아있다고 한다
원래 보/주 컬러가 가지고싶었지만
역시 폭풍품절 이란다..
그때부터 교수의 말은 들어오지 않고
오직 그레고리 생각뿐

학교수업을 마치고 도봉산으로 달려가 득템!!

아 아이폰4의 사진은 역시 구리다...
4s 카메라는 짱이라던데 바꿔야 하나....

집에있던 가방들을 정리해보았다 생각보다 많아서 깜짝놀랐다
저래도 매는거는 한두개뿐이라는





종로 3가 대장금
낙원상가 가는길에 소라와 홍합탕을 파는곳이다
항상 여기를 지나갈때마다 다이나믹듀오-퉁되는 브라더스가 생각났다
"소라탕 죽이는 포장마차에서 삘이많이 꽃혔어~~~~"

밴드 연습을 마치고 나오는 길에 슬며시 한잔 하자고 제안을
역시 종로3가 답게 가성비는 킹왕짱

요번주 주말에는 생명보험 언더라이터 시험인 cklu가 있다
시험장도 종로이다. 종로 운명인가보다
 
손해사정사를 시작으로 보험에 매진해왔는데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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